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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골프 많이 친다

원기둥TV 2020. 10.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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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골프 친다고 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스크린골프 대중화로 인해 이제 일반 사람들도

골프를 많이 치고 있습니다.

 

골린이 즉 골프 치는 어린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오면서

2030 젊은 세대들이 골프를 많이 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골프용품 매출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 이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구를 많이 쳤는데요.

이제는 골프족들이 많아지면서

당구장은 점점 줄어드는것 같고

스크린골프 매장은 엄청나게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 또는 지인들과 스크린골프를 치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는데요.

같이 어울릴수 있는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꼭 레슨 먼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레슨 받지 않고 계속 치다보면

자세가 점점 고정되서 나중에 바꾸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나가서 치는것은

생각보다 많이 다른데요.

실제로 스크린은 언더 또는 싱글을 치지만

필드 나가면 90대, 100대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레슨 받고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자신만의 스윙이 만들어 지는데요.

그러면 스코어도 좋아지고

점점 골프가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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