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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경찰에 청탁해서 별장 동영상 증거인멸 시도

원기둥TV 2019. 3. 2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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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10723692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전직 경찰 고위간부를 통해
증거인멸을 시도하려고 했던 정황이 담긴 녹음파일이 발견됐습니다.
윤중천 씨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하고
피해 여성들과 성관계 장면을 촬영했는데요.
 이 별장 동영상을 증거 인멸하려고 한것입니다.


버닝썬 사태로 인해 김학의 전 차관의 사건이 덮이는가 싶더니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제대로 수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별장 동영상 피해여성중의 한명은
윤중천 씨로부터 1년6개월간 협박과 폭행을 받아서
사실상 포로 상태였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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